퇴사를 했는데 건강보험료 납입 너무 부담되요....

2025. 7. 15. 09:26돈이 되는 경제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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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가입자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 후, 보험료가 갑자기 올라 걱정될 때

제 경험인데요. 회사를 다니다 퇴사를 했는데 소득이 없는 와중에 지역가입자로 변경되었으며 직장 다닐 때 보다 더 많은 금액을 내라고 고지서가 왔더라고요...
재산도 얼마 없고 다 은행이자로 나가는데 큰일이다 싶어 알아보았답니다.

퇴사하면 자동으로 직장가입자 → 지역가입자로 전환

-> 소득이 없더라도 재산 기준 등으로 보험료가 산정되어 오히려 보험료가 더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.

이 경우 해결 방법


1. 임의계속가입제도 신청

- 퇴사 전 18개월 이상 직장 건강보험에 가입한 사람은
퇴사 후에도 최대 36개월 동안 직장보험료 수준 유지 가능해요.
- 기존 납입했던 보험료 금액만 내면 돼요.

2. 방법

- 신청 기한 퇴사일 다음 날부터 2개월 이내
- 신청 장소: 국민건강보험공단 (지사 방문, 팩스,
우편 가능)

소득 없이 보험료 유지하기 부담될 경우

저는 신청해 봤지만 안되더라고요... 금액 산정이 이미 점수화돼서 나왔기에.... 조정이 안 된 돼요... 힘드네요..
그래도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라고 안내해 드릴게요.

이 경우 해결 방법

1. 건강보험료 조정 신청 (재산·소득 감소)

퇴사 후 소득이 없거나 감소한 것을 증명
→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여 보험료를 낮출 수 있음
(예: 소득신고서, 퇴사확인서, 실업급여 수령 증명 등)


모두 현실적인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!!





#건강보험 #임의계속가입 #조정 #해결 #금액 #부담 #퇴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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